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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밀 수매비축사업 36년 만에 부활

김건엽 기자 입력 2018-12-12 10:21:07 조회수 1

정부의 우리 밀 수매비축제가
36년 만에 부활해 내년부터 재개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국산 밀 만 톤을 수매비축하기 위한
예산 100억 원이 지난 8일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 농업예산에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수매비축제는
정부가 원하는 가격에 사들이고 방출할 수 있어
생산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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