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영일만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이
11월 기준 10만 6천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해 12% 증가했고
2017년 전체 물동량 10만 3천TEU를
갱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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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2월 물동량을 감안하면
지난해 보다 10% 정도 늘어난
11만 4천TEU 이상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러시아 자동차 수출과
동남아 철강 선재 수출 화물이 늘어
영일만항 물동량이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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