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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토양에서 항말라리아 물질 발굴

김형일 기자 입력 2018-12-06 10:40:42 조회수 1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울릉도 토종 희귀 미생물에서 새로운
항말라리아 물질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울릉도의 희귀 방선균에서
4종의 신규 화합물을 추출해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열대 열원충의 활동을 저해하는
'항 말라리아' 특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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