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지역 출신으로 한국양궁의 원조신궁인
김진호 선수가 2018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에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6명의 최종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프로레슬링의 고 김일 선수와
양궁의 김진호 선수를 스포츠 영웅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김진호 선수는 1975년 양궁에 입문한 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생애통산 37개의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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