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의성군 단밀면에
한 폐기물 처리업체가 쌓아둔
7만 톤 추정 쓰레기 더미에서 시작된 불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의성군은 소방차와 굴착기 같은
장비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연기와 불꽃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연기와 악취 피해를 호소하며
빨리 진화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 원인을
자연 발화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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