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조사 결과 올해 경력단절여성은
184만 7천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전체 기혼여성은 15만여명 감소했는데,
이 가운데 경력단절여성은 만 5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결혼이나 출산, 육아 이후
재취업에 성공한 기혼여성이
지난해에 비해 19% 줄었기 때문으로,
통계청은 경력단절여성이 많이 취업하는
시간제 일자리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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