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쓰러진 노인을 병원까지 모신 뒤
치료비까지 내 귀감이 된
포항해양과학고 신대선, 진유석 군과
포항세명고 김영문 군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포항시 상대동의 한 횡단보도에 쓰러져 있는
김 모씨를 발견해 병원 응급실로 데려간 후
돈이 없다는 김씨의 말을 듣고
병원비까지 대신 내주고 조용히 자리를 떠
시민들에게 감동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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