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중국 후난성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두 지자체는 앞으로
경제와 통상, 관광, 농업, 미래산업 등
다방면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전략사업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유명 관광지인 '장가계'가 속해있는 후난성은
유교 문화의 본산이자
일제 강점기에 4번째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옮겨간 창사시가 있는 곳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