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내고
자유한국당 소속 지자체장들이
잇따라 선거법 위반 사건에 연루된 데 대해
한국당 차원의 자정 노력과 반성이 없다며
수사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황천모 상주시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황 시장 선거캠프 사무장은 앞서 구속됐습니다.
김수용 영천시장은 친동생과 아버지가 구속됐고
고윤환 문경시장, 이현준 예천군수,
김주수 의성군수가 6.13 선거와 관련해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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