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에 따르면
최근 불이 난 서울 KT 아현지사 같은
D등급 통신 시설이 대구에 24곳이 있습니다.
대구지역 D등급 통신 시설 가운데
KT가 운영하는 것이 16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 D등급 시설은 835개로
경상남·북도에는 141개가 있습니다.
D등급 시설은 정부나 지자체가 점검하지 않고
통신사가 스스로 점검하고 백업 체계도
의무로 갖추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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