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철책을 없애는 정부 정책에 따라
경북에서도 해안철책 7.1km가 철거됩니다.
철거 구간은
울진 후정해수욕장에서 죽변항까지 1.7km와
기성 사동항에서 기성항까지 2.7km 구간 등
주로 울진 지역 해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철책을 걷어낸 곳에 보행자 전용거리와
해안경비 초소를 활용한 전망대,
해안 트레킹 길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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