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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서울에서 발생한 지하 통신구 화재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든게 전산화 된 우리 일상이 한순간에
혼란에 빠질 수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24년 전 대구에서 똑같은 사건이 있었지만
그때에 비해 오히려 여건은 더 나빠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보유한 24년 전 영상을 토대로
과거와 오늘을 되짚어봤습니다.
◀END▶
◀VCR▶
영상뉴스 (1분 30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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