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과실류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이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경북의 과실류 수출은
2467만9천 달러 규모로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었습니다.
수출된 나라를 보면
베트남 수출 비율이 가장 높았고,
대만, 홍콩, 미국 순이었습니다.
과실류 종류로는 배가
가장 높은 수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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