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최정우 회장이 취임 후 약속했던
사외이사 투자설명회를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사외이사가 책임감을 갖고 이사회의 역할과
지배구조에 대한 주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외이사 6명과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외 주주 11개사가 자리했습니다.
포스코는 내년부터는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주주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며,
최근에는 주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3분기 배당을 증액하는 한편
소액 주주의 권한 행사를 돕기 위해
2019년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