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멍게의 장에 서식하는 미생물이
생산하는 물질이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원은
미생물이 어떤 조건에서 이런 물질을
만들어 내는지를 연구해
특허출원과 관련 업체 기술이전을 마쳤으며,
이 물질을 대량 생산해 화장품 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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