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흥림산 자연휴양림이
목재문화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지면서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양군은 흥림산 자연휴양림 내에
목재문화체험장과 모노레일 등
즐길 거리를 조성하면서
올해 들어 지나 주까지 1만 100여 명이 찾는 등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양군은 흥림산 자연휴양림을 무대로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는 등
산악 문화체험장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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