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대구의 다주택자는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채 이상을 보유한 대구의 주택보유자는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9만 9천명으로
1년전보다 7천 3백명이 더 늘어
7.9%증가했습니다.
5채 이상 보유한 주택소유자도
3천 3백명으로 6.6% 늘었는데,
구별로는 수성구 92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달서구 630명, 동구 460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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