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가 '봉화 금강소나무
숲속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달 말까지
봉화 춘양면 서벽 금강소나무 숲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길 탐방과 숲 해설 서비스, 숲속 영화관,
목공예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의 자유학기제 참여 학생에게는
금강소나무 재료를 이용한 '한옥 만들기'
건축 체험기회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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