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386만 8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10만 4천 톤보다 2.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쌀 생산량은 지난 2015년 433만 톤 이래
4년째 감소 추세입니다.
경북의 쌀 생산량은 53만 5천 톤으로
전남, 충남, 전북에 이어 4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쌀 재배 면적은 1년 전에 비해
2.3% 줄어든 73만7,600ha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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