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고액, 상습 지방세
체납자를 공개했습니다.
대구는 체납자가 280명으로
개인은 205명이 88억 원을, 법인은 75개 업체가 30억 원을 체납했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인원은 50명, 금액은
33억 원이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
463명을 공개했고
체납액은 249억 원입니다.
대상은 70명 줄었지만
금액은 52억 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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