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예방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한달동안
국립공원 탐방로 일부가 통제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소백산 국망봉에서 늦은목이까지를 비롯해
7개 구간, 51.5Km를 통제합니다.
또 주왕산은 절골입구에서 대문다리-가메봉
구간등 9개 구간, 38.6Km를 통제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통제된 탐방로를
허가없이 출입하면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흡연을 하면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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