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예산안 규모를
올해보다 10% 늘어난 8조 6천 456억 원으로
확정하고 경북도의회에 제출됐습니다.
복지, 보건 분야가 39%로 가장 많습니다.
세부 사업별로는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88억,
어린이집 영아반 운영과 5살 미만
부모 부담 보육료 지원에 42억 등입니다.
또 시군 복지지원센터와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에 29억,
초.중학교 의무급식 전명 시행에 169억,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확대에 78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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