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4시간 무인 대기오염측정소를
4곳 더 늘립니다.
대구시는 현재 15개인
대기오염측정소를 오는 2021년까지
19곳으로 늘려 초미세먼지 등
대기질을 정밀 측정합니다.
대구시는 달성군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옥상에
대기오염측정소를 새로 만들고
해마다 1개씩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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