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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컬링팀 소속 경북체육회 다시 감사

도성진 기자 입력 2018-11-11 16:17:33 조회수 1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여자 컬링팀이 소속된 경북체육회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를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체육회는 부당 처우와 인권침해 논란 등에
대해 도의회에 제대로된 설명을 하지 못했고,
지난 9일 감사에서는 부실한 자료를 제출해
재감사 결정을 받았습니다.

경북도의회는 재감사가 시작되면
컬링 대표팀 인권문제를 비롯해
경북체육회 임원진 내부 갈등,
2020년 전국체전 준비 지연 등에 대해
집중 감사를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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