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에서 열린 '농업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원벌 개발,보급의 선구자인 예천 윤여한 씨와
산양삼 재배법을 특허출원한 상주 우인오 씨가
올해 농업명장에 선정됐습니다.
또 식량생산 부문 의성 이법우,
농어촌공동체활성화 부문 영양 김창훈 씨 등
10명이 농업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자체 농정종합평가에서는
귀농 유입 1위 등의 성과를 거둔
의성군이 2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고
최우수상은 상주,봉화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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