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대만 수출용 가을배추 430톤을 출하했습니다.
영덕 배추는
아삭하고 식감이 좋아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에서도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덕군은
지난해보다 3배가 넘는 3천 톤의 배추를
올해 수출할 예정이고,
수출 품목도 기존 사과와 배, 복숭아 외에도
무와 해방풍 등으로 다양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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