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목욕탕을 운영하면서 모은 1억 원을
최신 구급차 구매에 기탁한
김영신 포항 금호목욕탕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김 대표는
최근 작고한 배우자의 만성지병으로
장기간 병원 진료 등을 위해
119구급차를 이용하면서 구급차의 소중함과
구급대원의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1억 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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