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2018 신지식 농업인 선정에
경북이 전국 16명 가운데 가장 많은 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올해 경북은 미곡과 장류를 인터넷으로
판매한 예천의 정옥례씨 등
식품 가공과 육묘, 축산 분야에서
각 2명씩 6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신지식농업인 선정은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활용하는 창의성과
이를 전파하는 실천성, 지역 농업과 농촌에
공헌하는 사회공헌성 등을
기준으로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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