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첫 주민인 고 최종덕 씨의 딸
최경숙 씨가 독도 거주 주민 신청서를
해양수산부와 경북도, 울릉군에 제출했습니다.
독도 최종덕 기념사업회는
최경숙 씨가 지난 1979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독도에서 13년 간 생활한 경험에 있는 데다,
남편도 25년의 스킨스쿠버 경력이 있는 등
바다생활에 필요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