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최동단인 호미반도 해안을 따라
기암절벽과 파도 소리를 즐길 수 있는
걷기축제가 오늘 포항시 동해면
해안 둘레길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오전 7시 청림운동장을 출발해
호미곶광장까지 25km를 걷는 완주코스와,
오전 9시 출발해 흥환분교까지 12km를 걷는
축제코스를 따라 걸었습니다.
축제코스 종점인 흥환분교에서는
마술퍼포먼스와 보물찾기, 축하공연 등이
열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