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3년 간의
공사를 끝내고 문을 엽니다.
영양군 영양읍에
축구장 358개 넓이
255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곤충과 어류, 식물, 조류, 포유류 연구시설과
야외적응훈련장, 실외방사장 등을 갖췄습니다.
센터는 앞으로 멸종위기종 분포 조사와
종 복원 기술개발, 증식 같은
멸종위기종 복원 전 과정을 총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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