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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정규직 전환 전수조사, 경북은 나중에 조사

입력 2018-10-29 14:10:15 조회수 1

대구시가 친인척 채용 비리와 관련한
비리를 전수 조사합니다.

대상은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지침을 발표한 지난해 7월 20일 이후
정규직으로 바뀐 천 478 명입니다.

기관별로는
대구시 101명, 4개 공사·공단 884명,
8개 구·군 414명, 11개 출자·출연 기관
79명입니다.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달리 자체조사는 자제하고
다음 달 말부터 오는 12월 초 사이로 잡힌
정부 합동 감사 때 함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북도 113명을 비롯해
비정규직 295명이 정규직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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