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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안 대게 자원 보호 총력전

이규설 기자 입력 2018-10-29 15:36:41 조회수 1

경상북도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동해안의 대게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해양경찰, 동해안 시·군과 합동으로
담당 수역을 정해 대게 불법 포획을 단속하고,
불법 불법 유통망을 뿌리뽑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대게 생산량은 2007년 4천여 톤에서
지난해 천 6백여 톤으로
최근 10년 사이 60%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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