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대구·경북 국·공립대학에서
발생한 비리는 19건,
부패금액은 9억5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가 예산 외 목적사용에 5억6천만원 등
비리 13건에 9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금오공대가 공금횡령 900만원 등
3건에 3천 700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도 금품수수 80만원 등
3건에 300만원의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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