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앞으로 5년간
청년인재 5천 5백명을 육성해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신임 최정우 회장이 경영비전으로 제시한
'위드 포스코'계획의 하나로
청년 인공 지능·빅데이터 아카데미,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등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교육 과정은 합숙으로 진행되고
수당도 지급될 예정으로
포스코는 프로그램 수료자들의
취업이나 창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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