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사립유치원들이
유치원 온라인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참여를 피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사립 유치원 230여 곳 가운데
유치원 입학신청과 추첨이 인터넷으로 가능한
'처음학교로'에 등록한 유치원은
4곳에 불과해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사립 유치원들은 인터넷을 통해
원별 지원 경쟁률이 비교될 경우
학부모들이 공립 유치원울 더 선호하게 될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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