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제오페라축제 객석 점유율이
지난해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 따르면
어제 폐막한 올해 축제 기간
'돈 카를로'와 '라 트라비아타'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메인 오페라 4편 평균 객석 점유율이
93%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는 메인 오페라 객석 점유율이
77%였습니다.
오페라하우스는 축제 기간
유·무료 관람객 수가 5만 명에 이르고
외지인은 27%, 외국인은 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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