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포항에서
시·군 투자유치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21일자로 개정된
투자보조금 정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사업계획대비 초과 상시고용인원에 대한
설비보조금이 1~5% 추가되고 ,
국비지원 한도액이 6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투자양해각서 체결기업 근로자 가운데
175명을 모니터단으로 위촉해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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