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민족문제학회와 경북대 사학과는
오늘 경북대에서 일제 강제동원 한국인
피해문제에 대한 학술회의를 열었습니다.
'북일 수교와 일제 피해자 문제의 해결',
'일제하 강제동원의 법적 증거와 역사적 책임'
등의 발표에 이어 관련 토론이 진행됐는데,
한일민족문제학회는 지난 2천 년 창립 이래
근현대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발생한
민족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학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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