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청와대 한병도 정무수석,
문희상 국회의장,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국비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중앙선 복선화 구간 중 유일하게
단선으로 설계된 안동-영천 구간과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해 포항-삼척 간
동해중부선의 복선 전철화가 절실하고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도
건의했습니다.
정부가 확정한 내년도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올해 본예산보다 9.7% 늘어난
470조 원이지만, 경북의 예산은
3조 천억 원으로 10%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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