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50명 규모의 '공약 평가 배심원단'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민선 7기 경상북도지사 공약의 점검과
조정에 대한 최종 승인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를 부여받아,
도민의 입장에서 심의하고
심층 토론을 통해 더 나은
공약 실천 방안을 찾게 됩니다.
도민 배심원단은 성별과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출방식과 심층 전화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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