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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월항 섬유공장 화재, 1억 2천만원 피해

입력 2018-10-12 08:10:52 조회수 1

어제 오후 7시 26분쯤
성주군 월항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천 400㎡ 넓이의 공장 건물 1개 동,
지게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2천440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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