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재판이 확정된
봉화 엽총 살인사건 피고인 김 모 씨의
공판 준비기일이 오는 19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효율적인 재판 진행을 위해
정식 재판에 앞서 공소사실에 대한
피고인의 입장을 확인하고, 쟁점을 정리하는
공판 준비기일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김 모 씨는 지난 8월 물 사용 문제와
민원 처리 등에 불만을 품고 공무원 2명을
엽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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