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보유한 19살 미만 미성년자가
경북에서만 천 8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기준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주택을 가진 경북지역 미성년자는
천 790여 명이고
그 가운데 60여 명은 주택을 2채 이상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 미성년자 주택 보유 수는
경기도가 5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경남에 이어 경북이 4번째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