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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도내 첫 권역외상센터 개소

김건엽 기자 입력 2018-10-04 16:34:57 조회수 1

중증외상 응급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경북권역외상센터'가 안동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안동병원 경북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나 추락 등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전용 치료센터로,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한 최적의 치료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동병원은 닥터헬기와 연계·진료를 강화해
경북권역의 중증외상환자 사망률을 20% 이하로
낮추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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