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이자 안동국제탈춤축제 6일째를 맞아
중국과 이스라엘 등 해외팀갈라쇼가 열린
탈춤공연장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태국 등의 공연은
박진감있고 이색적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공연시간마다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경연무대에선 오전 시민가요제에 이어
저녁에 우리소리 축제가 펼쳐졌고
시내 전역에서 야누스와 일탈 공연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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