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가
11대 원 구성 후 처음으로 정례회를 개회하고
보름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18년도 행정 사무감사계획 승인안 등
30여 개 안건을 심의·의결합니다.
도의회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와
지역인재 채용 같은
생활밀착형 조례안을 심의하고,
이전 회기에서 구성된
원자력 대책 등 5개 특별위원회는
집행부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고
2년 임기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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