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도내 취학 전
아동과 초·중·고생이 하루 4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원진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취학 전 아동과 초중고생들의
교통사고 사상자는
지난해 천 3백 84명으로
하루 평균 3.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별로는 포항시의 경우
오천읍 원리와 장성동이 각각 1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