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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없는 학교급식 지원 조례 촉구

장성훈 기자 입력 2018-09-28 10:49:00 조회수 1

경주지역 학부모들이 경주시의회를 방문해
유전자 변형식품 즉 GMO 없는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 등
경주지역 학부모 천여 명은
GMO 없는 안전한 학교 급식 실현을 위해
경주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이행을
촉구하는 서명서를 제출했습니다.

학부모들은
경주시의 친환경 급식예산이 해마다 4억 가량
반납되고 있다며
불용 예산을 GMO 없는 식용유와 전통 발효된장, 우리밀 등을 구매하는데 사용하고,
학교급식에서 모든 GMO식품을 없애야 한다고
요구했는데,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장은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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