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한 명이 내는 초중고 수학여행비가
백만 원 이상인 학교가 97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까지
수학여행비가 백만 원이 넘는 곳은 97곳으로
이 가운데
초등학교가 26곳, 중학교 9곳,
고등학교가 62곳이었습니다.
수학여행비가 학생 일 인당
2백만 원대인 학교는 18곳,
3백만 원대인 학교는 9곳,
4백만 원이 넘는 학교도 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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